あらすじ

나는 운명의 끈 같은 거였다고 생각해 전혀 연관도 없었던 우리 둘이 만날 수 있게 이어준 끈 4년 뒤 재회한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시윤은 배우의 길로 나아간다. 한편, 과거의 복수를 위해 기자가 된 예주는 모든 것을 밝히고자 시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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