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반에서 점점 고립되어 버린 정민에겐 자각몽만이 유일한 탈출구였다. 꿈속에서 상처를 되돌려주며 버티던 어느 날, 그녀의 자각몽 속으로 정체불명의 남자 시윤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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