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침내 대통령마저 오메가가 되었다, 여름이었다.> 세계대전 종전 후, ‘쉘터’ 제도로 나뉜 지구. 쉘터 <대한>의 수많은 알파가 오메가로 변해 버렸다. 오메가 박해에 따른 페로몬 불균형이 그 원인이었다. 돈도, 권력도, 가오도 오메가화를 막지는 못했고, 알파의 발현조차 이루어지지 않아 다수가 베타로 살아가는 실정이었다. 이 문제를 해결한 건 ‘SDX’라 불리는 실험체 ‘요한’으로 그는 상대와의 성적 접촉으로 페로몬을 조종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렇게 쓸모를 다하고 폐기를 기다리던 그의 앞에 어느 날 군 소속 형질 연구자 '최희겸'이 나타난다. 위험을 감수하고 요한을 빼내는 조건으로 그가 원하는 건 단 하나. “제가 당신 페로몬을 조절하면 돼요?” “머리가 좋네, 그러려고 데려가는 거야.” 페로몬 이상을 겪는 최희겸을 치료하는 일. 다만 요한의 능력에는 조건이 있었으니, “그럼 저랑 자야 하는데요.” 이미 많은 환자가 요한의 몸과 능력을 그런 식으로 사용했다. 일반적인 접촉보다 효과가 배로 빠른 데다, 요한은 성적으로 뛰어난 조건을 지녔으므로. 그러나 최희겸은 이를 단칼에 거부하고, 단순 접촉으로 치료할 것을 요구한다. 그렇게 시작된 비밀스럽고 클린한 동거 생활. 요한은 조금씩 최희겸에게 호감을 갖게 되고, 페로몬 이상으로 약물도 통하지 않을 최희겸의 러트가 가까워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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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26/08/14
  • 現在の作品항상비등점 [19세 완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