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침내 대통령마저 오메가가 되었다, 여름이었다.> 세계대전 종전 후, ‘쉘터’ 제도로 나뉜 지구. 쉘터 <대한>의 수많은 알파가 오메가로 변해 버렸다. 오메가 박해에 따른 페로몬 불균형이 그 원인이었다. 돈도, 권력도, 가오도 오메가화를 막지는 못했다. 그뿐만이 아니었다. 알파의 발현조차 이루어지지 않아 다수가 베타로 살아가는 실정이었다. 이 문제를 해결한 건 ‘SDX’라 불리는 실험체 ‘요한’이었다. 그의 능력은 상대와의 성적 접촉으로 페로몬을 조종하는 것. 쓸모를 다하고 폐기를 기다리던 그에게 군 소속 형질연구자 '최희겸'이 나타난다. 위험을 감수하고 요한을 빼내는 조건으로 그가 원하는 건 단 하나. “제가 당신 페로몬을 조절하면 돼요?” “머리가 좋네, 그러려고 데려가는 거야.” 페로몬 이상을 겪는 최희겸을 치료하는 일이다. 다만 요한의 능력에는 조건이 있다. “그럼 저랑 자야 하는데요.” 이미 많은 환자가 요한의 몸과 능력을 그런 식으로 사용했다. 일반적인 접촉보다 효과가 배로 빠른 데다, 요한은 성적으로 뛰어난 조건을 지녔으므로. 그러나 최희겸은 이를 단칼에 거부하고, 단순 접촉으로 치료할 것을 요구한다. 그렇게 시작된 비밀스럽고 클린한 동거 생활. 요한은 조금씩 최희겸에게 호감을 갖게 되고, 페로몬 이상으로 약물도 통하지 않을 최희겸의 러트가 가까워지는데…. #알파x알파 #능글미남강수 #헌신연하공 #계략집착공 #삼각관계 #역키잡 -------------- 최희겸(29) #알파수 #미남수 #능글수 쉘터 <대한>의 군 소속 형질연구소 책임연구원, 군인 출신으로 문무를 겸비한 인재다. 형질 연구에 있어서는 천재적이다. 그러나 제멋대로 구는 성격 탓에 늘 추문에 시달린다. 최근에는 페로몬을 감지하거나 조절할 수 없는 페로몬 이상을 겪고 있다. 요한(24) #알파공 #연하공 #존댓말공 #순애공 돌연변이 알파, 신체적으로 접촉한 상대의 페로몬을 조절하는 초능력을 지녔다. 전쟁 고아로 구조되어 실험체로 자랐으며, 성적으로 착취되었다. 그 때문에 순종적이고 몸 쓰는 데에 거부감이 없다. 서태운(32) #알파공 #광공 #집착공 #복흑공 쉘터 <대한>의 쉘터방위사령부 참모장으로, 최희겸의 오랜 친구이자 전 애인이다. 냉혹한 성정에 가지고 싶은 건 무엇이든 가져야 하는 남자. *소개글 및 본문에 등장하는 국가, 직책, 인물은 모두 허구이며 작가의 사상과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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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8/04
  • 現在の作品항상비등점(完,~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