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피폐 BL소설 『절벽 끝에서 피는 장미』의 메인수 한세온으로 빙의했다.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빙의한 것도 억울한데, 이대로 가만히 앉아 메인공 채우현에게 감금당해 발목이 부러질 수는 없었다. 그래서, 한세온은 자연으로 도망쳤다. “여기 어딘데?” “우리 집이지 어디긴 어디야. 여긴 동네에서도 한참 떨어진 산속이라고.” “거기 내가 왜 왔는데?” 이 미친놈이 진짜… “그리고 넌 누군데?” “집주인이지 누구야. 너 진짜 장난하면,” “그럼…” 얼빠진 얼굴을 한 놈이, 그것보다 더 얼빠진 목소리로 세온에게 물었다. “나는 누군데…?” 한세온(수) - 자신과 이름이 같은 '한세온'이 주인공인 피폐 BL소설 『절벽 끝에서 피는 장미』에 댓글 하나 잘못 달았다가 소설 속 한세온이 되었다. 채우현은 물론이고 그 어떤 남자와도 엮이기 싫어 산속으로 도망쳐 자연인의 삶을 살아간다. 강덕구(공) - 세온의 집 마당에 쓰러져있던 것을 세온이 주워다가(?) 키운다. 기억하는 것이라고는 '강덕구'라는 이름 뿐이라 덕구가 되었다. •매일 자정 연재합니다. •키워드와 내용은 수정될 수 있습니다. •감상에 방해가 되는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계약작입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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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5/11/15
  • 現在の作品청산별곡 (完) ~24일 00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