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한민국 유명 로펌에 근무하며 충실한 자본의 개로 거듭난 백 변호사. 꼬리가 길면 잡힌다고. 집안 어른들 앞에서 동생이 직장 관련 배드 뉴스를 까발리며 개망신을 당하게 된다. “버르장머리 없는 새끼! 감히 날 망신을 줘? 내가 널 가만두나 봐라….” 그렇게, 변시는 합격했어도 인성은 불합격한 백 변은 동생의 약점을 잡기 위해 방을 멋대로 뒤지고야 만다. 그 끝에 기어코 서양판타지물의 가면을 쓴 BL소설을 발견하는데. “너랑 같은 피라는 게 쪽팔린다. 천박하긴.” 누군가를 모욕할 때는 그 대가가 따르는 법. 본인이 그렇게 싫어하던 싸구려호모로맨스판타지소설 <말 안 듣는 짐승 길들이기>에 빙의하게 된다. 그것도 귀족 딱지만 겨우 붙은 약골 조연에게. “좆됐네.” (수) 아스틴, 176cm, 아카데미 검술부 2학년, 마법명문가의 백작가 자제이나 마법에는 전혀 소질이 없다. 그나마 들어간 검술부에서도 만년꼴등을 맡고 있는 음침한 엑스트라. 백작가 자제 정도 되는 학생은 대부분 독방을 쓰지만, 어째서인지 카멜과 한방을 쓰고 있다. 강제로 빙의된 백변은 아스틴의 지능, 외모, 키, 성적, 성격, 모든 게 마음에 안 들어 죽을 것같다. 더하여 아스틴을 개병신호구찌질이새끼라고 생각 중이다. #미인수#혐성수#까칠수#지랄수#좆냥수#헤테로수#자업자득수#하남자수#굴림수 (공) 카멜, 194cm, 아카데미 검술부 2학년, 귀족들로 득실한 제국 중앙 아카데미에서 흔치 않은 평민. 원작에서의 ‘박는 쪽’이다. 백변 피셜, 사람 구실하기 위해서는 검술 하나만 믿고 국가에 마음껏 부려 먹어지는 수밖에 없는 순 망아지 새끼. 누가 양아치인지 모를 정도로 신랄한 평가와 달리, 카멜은 갑자기 돌변한 아스틴이 아카데미에 적응할 수 있도록 순순히 돕는다. 조금 독단적인 방식으로…. #미남공#떡대공#강공#능글공#쾌남공#뭐든지꼴리는대로하는공 +키워드 수정 있었습니다! #서양풍#판타지물#빙의물#배틀연애#신분차이#약피폐 자유연재 감상에 방해가 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됩니다 오타, 설정 실수 지적 댓글은 수정 후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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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5/08/15
  • 現在の作品쓰레기가 BL소설의 엑스트라에 빙의하게 된 경위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