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로맨스 소설? 그런걸 왜 읽어? 하나같이 뻔하고 유치하잖아?" 세상의 온갖 로맨스 소설은 경멸하는 쿨하고 냉소적인 성격의 프리랜서 기자 김유라는 어느날, 수상한 타로 점쟁이와 다투다 그녀의 저주를 받게 된다. 그날부터 그녀 주변에는 로맨스 소설과 비슷한 작위적인 사건들과 수상한 남자들이 끊임없이 출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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