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갑자기 세상이 뒤집혔다. 달라진 세계에서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우월인자를 보호하고 열등인자를 격리해야 한다고 여겼다. 열등한 인자를 지닌 사람들은 출산이 금지되었고 가정조차 가질 수 없었다.
하루아침에 달라진 세상에서 채우는 혼란스럽지만,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순응하며 살아가기로 결심한다.
“있잖아, 채우야. 노바 제약 알지? 거기 대표님께서 우리 채우의 성교육을 맡아주시기로 하셨어. 자기 아들도 성교육 받을 때가 되었으니 같이 진행하자 하시더라. 너무 좋지?”
친구 아버지에게 친구와 함께 성교육을 받게 되기 전까진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