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작품에는 폭력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4년 전 불미스러운 사고로 헌터 은퇴 후 프로 알바러로 살아가던 환영은 우연히 게이트에 휘말린다. 하필 환영에게 불리한 유형의 게이트인 데다, 함께 갇힌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들뿐. “저는 이환영입니다. 그리고 사실 제가 4년 전까지 헌….” “말 끊어서 죄송합니다. 지금 근처에 몬스터 한 개체가 접근 중이라서요. 아, 저는 서은제이고, 헌터로 활동 중입니다.” 수습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정체를 밝히려던 순간, 대한민국 최강의 헌터이자 길드 ‘동녘'의 유력한 차기 길드장인 서은제가 대신 나서면서 상황은 잘 해결되는 듯했는데…. "이제 당신 죽으면 나도 큰일 나는 거예요. 알아요?" 아무래도 이 사람이랑 단단히 잘못 엮여 버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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