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물 #사건물 #복수물
4년 전 불미스러운 사고로 헌터 은퇴 후 프로 알바러로 살아가던 환영은 우연히 게이트에 휘말린다.
‘오늘 알바 두 번째 출근인데. 망했다.’
하필 게이트 유형은 환영에게 불리한 ‘개미굴’인데다, 함께 게이트에 휘말린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들 뿐.
“여기 죽치고 앉아서 구조를 기다리죠!”
여기 죽치고 앉아있자고? 그럼 다 죽는다고!
이 사람들, 정말 아무것도 모른다. 이건 내가 나서야만 한다.
환영은 눈물을 머금고 입을 열었다.
“사실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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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강의 헌터, 브랜드 평판 1위, 길드 ‘동녘’의 얼굴마담이자 유력한 차기 길드장.
온갖 화려한 칭호를 다 가진 남자가 말한다.
“이제 당신 죽으면 나도 큰일 나는 거예요. 알겠죠?”
이 사람은 나한테 왜 이러는 걸까?
-과거엔잘나갔수, 지금은은퇴했수, 베테랑수, 트라우마있수, 지랄수->무던수, 능력수, 상대적병약수
-계략공, 간판헌터공, 마법사공, 강공, 통제공, 집착공
*우울, 폭력, 강압, 세뇌,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문장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시로 수정 및 퇴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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