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순조롭게 인생을 허비 중인 진희의 상사이자 KKP 캐피탈 대표 강도형. 어느 날 그가 갑자기 폭탄을 던지는데. 바로 진희의 털을 보여달라고 부탁한 것. “보여…… 드리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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