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배경/분야 : 판타지물, 헌터물, 회귀물 *작품 키워드 : 회귀, 헌터물, 다정공, 존댓말공, 헌신수, 능력수 *공 : 서채하(30) - 길드 ‘여명’의 길드장으로, 명실상부 대한민국 1위 헌터. 하지만 남모를 페널티로 인해 고통스러운 살고 있다. 그 누구에게도 치료받지 못하고 빛을 잃어가던 그의 삶에 어느 날 류희원이 나타났다. 마치 그를 위해 존재하는 것만 같은 능력들을 쥐고. *수 : 류희원(25) - 언젠가 길드 ‘여명’의 S급 헌터였던 남자. 모두 죽어버린 세상에 홀로 살아남아 포기하려는 순간, 서채하가 죽기 전으로 회귀하게 된다. 그리고 회귀와 동시에 서채하의 곁에 머물기에 안성맞춤인 능력까지 얻게 된다. 그는 서채하를 살리기 위해 그 능력을 사용하길 망설이지 않는다. 비록 그 대가가 생명력이라고 할지라도. 기분 나쁜 괴물의 울음소리만 울려 퍼지는 텅 빈 도시. 붉은 눈이 떠오른 하늘 아래, 류희원은 자신의 마지막을 직감했다. “…피곤하다.” 그는 이미 너무 오랜 시간 동안 싸워 왔고, 너무도 많은 것들을 잃었다. 소중한 이들의 목숨을 수도 없이 즈려밟은 채 살아남았고, 더 이상은 버틸 힘조차 없었다. 그렇게 모든 걸 포기한 순간, 그의 앞에 펼쳐진 건. [재시작하시겠습니까?] 모든 걸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였다. […회차가 시작됩니….] […것… 환영….] 자신이 각성했던, 모든 이야기의 시작점으로 돌아온 희원. 회귀와 동시에 이전엔 꿈도 꾸지 못했던 새로운 능력을 얻은 그는 무엇과도 비할 수 없을 만큼 고통스러웠던 상실의 대상을 마주한다. “서채하 씨, 이제 괜찮아요.” “…….” “앞으로도 괜찮을 겁니다.” 과거엔 무력하게 잃을 수밖에 없었던 서채하를. 그리고 이번엔 그를 살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겠다고 다짐한다. [잔여 생명력: 98%] 끝내 살아남을 그의 곁에 존재하지 못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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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26/01/28
  • 現在の作品[BL] 새벽을 지새는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