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NAVER 일요 웹툰 연재작
서울 애니메이션 센터 [서울 루키 스카우트 공모전]당선작!
“따분한 일상과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하루를 살아가는 우리가 누군가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마법 같은 판타지를 통해, 조그마한 힘을 줄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습니다.”
‘마녀’라 불리는 소녀와 ‘소원’을 원하는 소년을 둘러싼
아름다운 판타지와 잔혹한 현실 세계의 피상
“그럼 마녀의 소원은 누가 들어줄 수 있지?”
자신의 곱슬머리가 고민인 하진은 친구 윤정의
육상 시합에서 윤정의 등에 날개가 돋는 환상을 보게 된다.
그저 눈의 착각일 거라 넘겨버렸으나, 바로 그 날 지하철
선로에 떨어진 꼬마가 위험해진 순간 세상이 멈춰버린
상황에 직면! 세상이 멈춰버린 그 순간에 눈이 마주친
한 소년은 하진을 ‘마녀’라 부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