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라이와 다시 시작된 혼돈! 노련한 스토리와 능청맞은 개그를 구사하는 손제호 작가와 세련된 주인공을 탄생시키고 액션 장면을 시원하고 우아하게 뽐내는 이광수 작가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국내에서 최고의 인기를 유지하는 『노블레스』. 시즌 6에서는 로드는 라이제르의 수하 프랑켄슈타인을 불러들여 속마음을 드러낸다. 바로 라이제르와 계약하고 그를 잘 보필하라는 것. 로드를 만나고 생각에 잠긴 채 길을 돌아가는 프랑켄슈타인은 가주들 가운데 우로카이와 신경전을 벌이고 시일이 지난 어느 날 둘은 한판 대결을 펼친다. 우로카이는 인간인 프랑켄슈타인을 우습게 여기다가 한쪽 눈을 잃고 자제력마저 잃고 만다. 인간과 가주의 이 대결로 인하여 잠시 세상이 소란스러워지자 라이제르와 로드가 함께 모습을 드러내는데…. 『노블레스 시즌6』 한정판은 연재 400회를 기념하여 고풍스럽고 아름다운 케이스 디자인으로 준비했다. 내구성이 우수한 두꺼운 재질로 박스를 만들었고 질감이 뛰어난 특수 코팅으로 고급스러움을 자아냈다. 고급 케이스 안에 전3권 세트 케이스가 담겨 있는 이중 케이스 방식이라 고급 케이스는 별도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한정판 시즌6 전3권은 고급 케이스 컬러와 절묘하게 어울리는 블러드 컬러의 커버로 선보이며 특별함을 더했다. 또한 각 권의 표지 캐릭터를 활용한 엽서 3종이 담겨 있어 노블레스를 애독하는 독자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아이템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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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24
YES 242011/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