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08년부터 디시인사이드 카툰연재 갤러리 위주로 짧은 만화를 꾸준히 그려온 김케장의 첫 단편집이다. 그의 작품은 절대 기술적으로 잘 그린 그림이나 치밀한 스토리라인을 가진 만화는 아니다. 그러나 그림판을 사용한 그림의 투박함 그리고 굴림체 속에 담긴 화법은 인터넷 상에서 수 많은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처음 보는 사람은 이해하기 힘들 수도 있지만, 서브 컬처의 독특한 매력을 맛 볼 수 있을 것이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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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24
YES 242016/10/10
  • 現在の作品김케장 단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