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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케장을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알다시피 절대 기술적으로 잘 그린 그림이나 치밀한 스토리라인을 가진 만화는 아니다. 어쩌면 무성의함이 돋보일 정도이다. 깔끔하고 느낌 좋은 디자인이나 일러스트를 많이 찾아볼 수 있는 요즘, 그림판을 사용해 그린 그림이나 대사에는 언제나 사용하는 굴림체가 오히려 돋보인다. 그런 투박함과 무성의함(?) 속에서 엿보이는 매력과 화법이 팬들에게는 와 닿았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한국어
2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2件
現在の言語
Kyobo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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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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