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너! 기다렸어. 기다렸다고. 혜영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것 같다는 이모의 말을 듣고 당장 도서관으로 달려간 선오는 조조와 마주친다. 선오는 그동안 조조를 이해하려고 애썼던 마음을 조조에게 솔직히 털어놓는다. 버릴 만한 이유가 있으니까 버렸을 거라고 스스로를 이해시켰던 시간들. 마치 고백같이 지난 감정들을 쏟아내고 가버린 선오. 혜영이가 달려 나와 조조에게 외롭지 않게 같이 비를 맞겠다고 한다. 그리고 도서관으로 오는 마지막 날, 혜영은 조조의 좋알람을 울리고, 조조는 단 한 사람으로 살 수 있겠다는 희망을 품는다. 한편 좋알람 개발자가 직접 등장하며 8년 만에 신기능을 발표하기로 한 당일. 그동안 베일에 싸였던 좋알람 개발자가 대중 앞에 정체를 드러내고 신기능을 발표하는데….

連載情報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