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왜 너랑 있으면 기분이 이렇게나 녹아버릴까?’ 고양이 ‘디오’와 ‘지지’ 그리고 강아지 ‘마루’와 함께하는 일상 속으로! 이불 밖은 위험해!『달고나 일기 3』가 한겨울 코타츠처럼 따뜻한 에피소드로 돌아왔다! ‘마감일마다 눅눅해지는 용인 주민’ 달고나 작가. 자취한 지 5년째, 달고나 작가의 집에 동생과 고양이 ‘달이’가 찾아왔다. 고양이 달이는 디오, 지지, 마루와 잘 지낼 수 있을까? 두 자매는 어떤 추억을 우리 앞에 펼쳐 놓을까? 『달고나 일기 3』에서는 늘어난 식구만큼 소란하지만 따뜻하고, 익숙하지만 매번 새로운 우리의 일상을 담았다. 달고나 작가만의 감성으로 재구성한 우리네 일상다반사. 삶에 치이고 지친 당신을 ‘뜻뜻한 겨울의 단면’처럼 포근한 달고나 작가의 일상으로 초대한다.

連載情報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