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주 겁쟁이들 다 모여라!!!
봄에 찾아오는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이야기
『달고나 일기 2』는 꿈에 그리던 어른이 되어서도 도저히 벗어날 수 없는 기계치의 운명. 친구들과 함께 종일 설레며 어린아이처럼 웃고 놀았던 놀이공원의 추억. 한때 크리스마스 산타를 믿었던 어린 달고나 등 작가가 일상 속에서 문득문득 떠올리는 평범한 이야기들을 이어간다. 따스한 봄,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기다려지는 『달고나 일기 2』! 어른이지만 동심 가득한 작가 ‘달고나’ 특유의 귀여운 그림과 포근한 감성이 새콤달콤한 귤 냄새처럼 화악 퍼진다.
언제나 우리에게 친근하게 다가오는 ‘달고나’의 일상.
과연 오늘은 달고나 작가가 어떤 일상을 보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