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것은 무려 6백 년의 시공간을 초월한 이야기…”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마법을 초월한 대마법사 ‘랑데르케셀’은 자신의 목숨과 맞바꿔 사랑하는 제자의 청을 들어주고 파멸의 마왕을 여섯 개의 돌에 봉인한다.그리고 6백 년 후…누군가의 그릇된 믿음이 파멸의 마왕의 봉인을 풀려 하자 비로소 정지된 세상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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