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돈…. 돈만 있으면… 다시 시작할 수 있어. 빚을 갚기 위해 우경을 찾아간 민호. 돈만 있으면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생각과 달리, 우경은 생각보다 더 거친 방법으로 민호를 틀어쥔다. 폭력과 감금까지 불사하는 우경의 손아귀 안에서, 민호는 점점 망가져만 가는데…. 매일같이 반복되는 난폭한 관계와 고독 속에서 민호는 탈출구를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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