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 맞아. 나 형 좋아해. 그래서 뭐? 돌아갈 곳이 없어 스스로 우경의 곁에 남기로 한 민호. 그러나 둘의 대화는 어긋나기만 하고, 민호는 차츰 모든 것을 포기해 버린다. 그를 다 가진 것만 같았던 우경 역시 알 수 없는 감정에 휩싸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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