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절대 못 놔줘.” 승호와의 관계에서 파국을 맞이하는 지화. 그와 한패가 된 광대 ‘무명’이 기어이 나겸의 숨을 거머쥔다. 한편, 진상을 모르는 승호는 나겸이 제발로 도망쳤다 생각하게 되고, 두 사람 사이 오해의 골은 깊어져만 가는데… . 숨겨진 진실로 빗나가는 마음! 오해로 얼룩진 〈야화첩〉 단행본 6권-7권 동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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