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닳고 닳아 시니컬해진 편집장과 열정과 호기에 불타는 3년차 편집자가 신예 작가 하나를 꼬시려다 서로를 꼬시는 이야기 #서양풍, #로맨틱코미디, #리맨물, #흑금, #연상연하, #헤테로헤테로, #미남미인, #쌍방짝사랑, #쌍방삽질 (공) 에단 체이서(Ethan Chaser) / 34세, 흑발녹안, 189cm, 시카고 출신 "이 원고는 당신 말대로 아름다워. 그런데 우리가 출판사가 아니라 미술관을 운영하던가?" #미남공, #무뚝뚝공, #무심공, #능력공, #다정(?)혐성공, #헤테로공, #짝사랑공 뉴욕에서 세 손가락에 꼽히는 출판사, Sterling House의 편집장으로 베스트셀러만 만들어 내기로 유명한 남자. 하지만 인간 관계는 파탄나 있으며, 인성 역시 안목과 맞바꾸어 주변에 사람이 하나도 없다. (수) 레오 서머스(Leo Summers) / 28세, 금발벽안, 184cm, 캘리포니아 출신 "판매량만으로 책을 판단하면, 우리가 회계사지 편집자입니까?" #건장미인수, #능글수, #능력수, #짝사랑수, #헤테로수 UC Berkeley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Sterling House에서 3년차를 지내고 있는 편집자. 문학과 글에 대한 사랑이 깊어 처음에는 시인이 되고 싶었지만, 재능의 벽을 느끼고 편집자로 진로를 변경한 케이스다. 돌연 시작된 인원 감축 및 구조 조정으로 문학 임프린트에서 상업 임프린트로 좌천 아닌 좌천(?)이 된다. 그 악명 높은 에단 체이서가 편집장으로 있다는 그곳에!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Joara
Joara2025/12/16
  • 現在の作品썸머 펜슬 브루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