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규칙도 패턴도 없는 헬 나이트에 고전하는 하비엘. 로이드까지 나서보지만 지옥의 존재는 한없이 강하기만 하고. 점점 지쳐가는 그때 떠오르는 메시지. 뭐…? 노래하라고…? [할렐루야! 악마에게 선사하는 감미로운 찬송가! 헬 나이트 헌정 독창 공연 프로젝트,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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