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조국을 잊기 쉬운 때, 우리는 한민족이어야 한다!” 일제강점기, 일본 헌병의 감시를 피해 민초들 사이에 숨어든 각시탈의 사투가 다시 시작됩니다. 그는 군자금을 운반하고 , 죽음 앞에서도 태극기를 찾던 소년 상진에게 민족의 상징을 일깨워주며 희망을 전하는등 오직 조국 광복을 위해 고독한 길을 걷는 영웅의 뜨거운 액션 드라마가 펼쳐집니다. 가슴 벅찬 항일 액션의 향수, <각시탈 2부>를 지금 만나보세요. 1974년 작품, 글그림 허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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