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형은 바보가 되었고, 나는 일본의 개가 되었다. 그리고… 각시탈이 나타났다!" 일제강점기, 조선인들의 고혈을 짜내는 종로경찰서의 앞잡이 김영. 출세를 위해 동족을 잡아들이며 '이찌방'이라 불리는 그에게는 바보가 되어버린 형과 자신을 부정하는 어머니가 있다. 어느 날, 일본 순사들을 공포에 떨게 하는 의문의 영웅 '각시탈'을 추적하던 영은 거대한 음모와 마주하게 되는데…. 허영만 화백이 그려낸 우리 민족의 한과 뜨거운 카타르시스. 수십 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전설의 명작을 지금 만나보세요. 1974년 작품, 글그림 허영만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