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키워드 : 현대물, 첫사랑, 재회물, 애증,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미인공, 강공, 집착공, 복흑공, 연하공, 순정공, 짝사랑공, 상처공, 절륜공, 존댓말공, 직진공, 미인수, 다정수, 단정수, 연상수, 상처수, 얼빠수, 사내연애, 전문직물, 시리어스물, 3인칭시점 그럭저럭 바른 생활을 영위하고 있던 한국대병원 법의관 사무소의 연구사 김사경. 그리고 젊고 능력 있는 법의관으로서 그의 앞에 나타난 아주 곤란한 존재, 기세완. 오래전 자살 기도 했던 세완을 사경이 구해 준 것을 계기로 하여 인상적인 일화 하나를 만들긴 했어도 부모님 세대의 복잡다단한 악연으로 인해 결코 편한 존재는 못 됐던 두 사람이었다. 한데 세완이 급기야는 같은 팀에 배정되고 도무지 의미 모를 야릇한 행위와 함께 자신을 적극적으로 유혹해 오자 사경은 오래 머문 직장마저 떠나려 하는데……. “김 선생님, 저 얼마 전에 토끼 잃어버릴 뻔한 거 아세요? 내가 찍어 놓은 토끼가 자꾸 집을 나가려고 하는데, 그게 생각보다 훨씬 속상하더군요. ……그래서 앞으론 잘, 지키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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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1/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