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풍 #반인반수 #역키잡 #동정공 #잘싸수
#약혐관 #서브커플
*인간형 + 동물 귀 X*
송내산에 홀로 사는 토끼, 시한부 약사 백유선은 어떠한 계기로 범 수인을 하나 떠맡게 된다.
범족의 심장 명현산 바닥을 전전하던 잡종 아무개.
요괴 퇴치를 업으로 하는 범이지만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다.
이름도 없는 그를 거둔 유선은 예상치 못한 여정을 떠나는데.
모, 아무개=이해산(공)
범 수인. 용-호랑이 혼혈. 순혈을 중시하는 범족 사이에서 잡종으로 천대받으며 자랐다.
백유선(수)
토끼 수인. 산골에 홀로 지내는 유명한 약사. 몸이 약하다. 백가 대대로 내려오는 피가 굳어 죽는 불치병에 걸렸다. 아무개를 보고 그는 어린시절 누군가를 떠올린다.
이동영
범 수인. 범족 족장. 이 씨 가주. 반도에서 가장 줄기가 굵고 높은 명현산의 산군.
남자 기생인 희신에게 빠져있다. 유연하지 못한 성격이나 희신에게는 예외.
희신
뱀 수인. 기생. 여인만큼 곱상하고 수려한 용모를 지님. 가야금 실력으로 일대에 소문이 자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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