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추!〉어린시절부터 같이 자라왔기에 서로 사랑인 줄 몰랐던 석이와 서영.
석이는 서영을 친구이자 동생 같은 존재라고만 생각했고
서영 역시 석이를 친구이자 오빠 같은 존재라 생각하며 서로에게 사랑이 될 수 없을 것이라 믿었다.
서로를 너무 잘 알기에 더이상 가까워질 수 없었던 두 사람.
하지만 차츰 어른이 되어가면서 가장 힘들고 괴로울 때 가장 먼저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 주고 위로가 되어주는 두 사람.
두 사람은 서로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이 누구인지 깨달아가는 데….
김랑의 로맨스 장편 소설 『콜라』 제 1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