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응, 으응. 흐!” 서진이 당돌하게 돋아난 연희의 젖꼭지를 비틀었다. 연희의 허리가 들렸다. “흣!” 서진이 허리를 힘껏 밀었다. “읏!” 단숨에 연희의 끝까지 꿰뚫은 서진이 연희의 두 다리를 둥글게 말았다. 그리고 그를 악착스럽게 물고 늘어지는 연희의 안에 제 욕망을 함부로 풀어헤쳤다. 짧고 강하게 연희의 안을 헤집었다. ---------------------------------------- “도망은 한 번이면 돼.” 연희의 손목을 틀어쥔 서진이 다시는 부를 일 없을 거라 다짐하고 또 다짐했던 오래된 이름을 불렀다. “연희야.” 다정한 약혼자였던 서진을 매몰차게 떠날 수밖에 없었던 연희. 그런 그녀를 잊지 못하고 가슴앓이 해왔던 서진. 다시 만난 그녀의 품에는…… 그녀를 꼭 닮은, 딸이 있었다. 사랑하지만 도저히 사랑할 수 없는 두 사람. 가슴 시린 옛 감정을 끌어안고서도 한 번 더, 사랑할 수 있을까?

連載情報

配信言語
RIDI
RIDI2018/11/29
  • 現在の作品<내 안에 박히다>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