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괜찮아요. 우리는 지금 누군가를 잃었거나 잃고 있으니까. 그러니 내가 그 랑에가 아니라는 데 실망해도 돼요.” 낮에는 귀족 영애로, 밤에는 동족을 구해내는 랑에족으로- 아마스를 도와 주기적으로 랑에를 구출하게 된 비올라. 그러나 더 많은 랑에를 구하기 위해선 사교계의 중심에 있는 정보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비올라의 마음은 조급해지기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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