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다음에는 내가 떨어뜨린 거 돌려주러 와요.” 자신이 ‘약속의 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비올라. 종족의 희망이라는 부담감에 힘들어하는 비올라에게 드로이 공작은 차갑지만 다정한 위로를 건넨다. 한편, 황녀의 견제는 서서히 비올라의 목을 조여오고- 비올라에게는 새로운 조력자가 나타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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