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왜 힘들 때 들었던 노래는 특별한 걸까? 『너도 들어봤으면』은 만화가 구송이가 음악에 관한 자신의 경험을 잔잔한 만화로 담아낸 책이다. 길을 걷다가 들은 노래, 내 처지와 닮았다고 생각되어 와 닿았을 때, 즐거웠을 때, 등 각각 상황에 알게 되고 의미를 갖게 된 음악들을 소개한다. 팻 메스니, 토드 구스타브센 트리오 등 비교적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재즈의 거장과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 벨 앤 세바스찬 등의 음악까지 영화 OST, 재즈, 클래식 등 장르를 넘나들며 각 곡에 관한 에피소드를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음악을 들을 때, 그 음악에 얽힌 사연 때문에 더 좋은 경우가 있고 반대로 더 힘들고 슬퍼 듣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이와 같이 음악은 마음에 어떤 장애물도 없이 바로 스며들고 만다. 이 책의 저자는 그러한 음악과 자신과의 관계를 흥미롭게 이야기한다.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봄직한 저자의 에피소드가 감정의 공감과 더불어 해당 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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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1/06/07
  • 現在の作品너도 들어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