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GM」, 「클로저 이상용」, 「GM : 드래프트의 날」에서 이어지는 GM 시리즈 신작! 현재 이상용은 어깨에 폭탄을 안고 있습니다 구속이 느린 투수에게는 보통 두 가지 길이 있다고 하지. 아무도 안 불러줘 몇 경기 뛰지도 못 하고 은퇴하거나, 연습하다 어깨가 망가져 은퇴하거나… 난 후자가 될 것 같아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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