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요한 건 맹목적인 마인드 컨트롤보다 나 자신을 믿게 할 근거다 1군 데뷔부터 경이로운 스피드로 야구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노영웅. 그러나 그의 파격적인 도루법은 바로 파훼책이 나오고 노영웅은 다시 고민에 빠진다. 하지만 프로라면 어떤 어려운 상황에도 자신의 일을 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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