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신의 거짓말에 상처 입은 러브에게 지우가 사과의 말을 건넨 순간, 갑작스럽게 나타난 존재가 러브를 납치한다. 그는 우르스와 같은 보스 몬스터 '하백'. 그는 러브가 '신의 조각'이라는 알 수 없는 말을 꺼낸다. 그리고 러브의 납치를 사주한 건 다름 아닌 그녀의 부모님이었다. 탐욕에 눈이 멀어 러브를 학대했던 두 사람은 반성의 기미도 없이 러브 앞에 나타나 고가의 아이템을 요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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