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얼렁뚱땅 잘 살아왔던 32년 인생. 드디어 고난이 닥쳐오다?! 소설 인세부터 주식 배당금까지, 매달 통장에 돈이 차는 갓수(?)의 삶을 즐기던 지아. 하지만 순식간에 새파래진 차트에 멘탈이 나가버리고 마는데… 민철에게 걱정 끼치고 싶지 않아 애써 웃으며 숨겨보지만 “혹시… 좋아하는 사람 생겼어?” 오히려 오해를 받아버렸다?! 같이 걱정해 주고, 같이 기뻐해 주는 사이. 이런 게 진짜 가족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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