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도서] 전지적 독자 시점 1 하나의 세상이 멸망하고 다른 세계가 태어나려 하고 있었다. 그리고 나는, 이 세계의 결말을 아는 유일한 독자다. 한 가지는 확실하다. 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살아남을 거란 사실. [도서] 전지적 독자 시점 2 (부록 : 카드 3종 (책과랩핑)) 놈이 온다. 이 이야기의 ‘진짜’ 주인공. 나는 네놈을 좋아했고, 싫어했고, 원망했고, 응원했다. 그렇게 3천 편의 이야기를 함께했다. [도서] 전지적 독자 시점 3 일반판 눈부시게 아름다운 광채가, 그녀의 몸에서 피어오르고 있었다. 내가 죽인다고 했죠. 지금부터 당신은 잠깐 물러나요. 이놈들은 내 몫이니까. 나는 당신의 칼이 되길 주저하지 않을 거예요. [도서] 전지적 독자 시점 4 (부록 : 캐릭터 카드 2종 ) 마치… 오래전부터 저를 알고 계셨던 것 같습니다. 주먹을 높게 치켜든 그는 불안함과 초조함이 깃든 눈빛이었지만, 동시에 물러서지 않겠다는 결의로 확고한 표정이었다. 지금입니다, 다 부숴 버리세요. [도서] 전지적 독자 시점 5 (초판종료 / 부록 : 캐릭터 카드 2종) 생즉필사 사즉필생 生則必死 死則必生 그녀는 조용히 세상을 향해 검을 뽑았다. 그러자 눈부신 빛살이, 그녀의 검 끝에서 갈라져 나왔다. 울지 않는 소녀가 전장을 지휘했다. [도서] 전지적 독자 시점 6 (초판종료 / 부록 : 캐릭터 카드 2종) 붉은 운석으로부터 5급 화룡종(火龍種)이 깨어났다. 이 사태는 분명 누군가가 계획한 함정이다. 아무리 허접한 정보라 해도 미래를 아는 놈들은 적을수록 좋으니까. 뭉쳐도 죽고 흩어져도 죽는다. [도서] 전지적 독자 시점 7 (초판종료 / 부록 : 캐릭터 카드 2종) 왕좌의 주인은 그 누구보다 용맹할지니. 왕좌를 꿈꾸는 자는 그 욕망에도 자격이 있으니. 오직 자신의 ‘자격’을 증명한 사람만이 ‘절대 왕좌’를 차지할 수 있다. [도서] 전지적 독자 시점 8 (초판종료 / 부록 : 캐릭터 카드 2종) 그 누구도 통제하지 않는 세상, 살아남기 위해 저마다의 방식으로 인간이기를 포기하는 생존자들. 우리가 지켜왔던 법과 윤리, 인간에 대한 믿음이란 게 얼마나 부실하고 형편없는 것이었던가. [도서] 전지적 독자 시점 9 (초판종료 / 부록 : 캐릭터 카드 2종) 원작을 안다는 오만, 모든 걸 통제할 수 있을 거란 착각이 상황을 여기까지 이끈 것일지도 모른다. 재능을 갖추지 못한 내가 지금 당장 잘 할 수 있는 것, 그건 바로… ‘읽는 것’. 이것이 독자가 싸우는 방식이다. [도서] 전지적 독자 시점 10 (초판종료/부록 : 캐릭터 카드 2종) 내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었다면, 그때 망설임 없이 죽였겠지. 하지만 나는 ‘독자’다. 과거를 바꾸기 위해 맞서 싸우는 자가 ‘미래가 정해져 있다는 이유’로 누군가를 죽인다면, 그게 대체 무슨 의미가 있단 말인가. ‘독자’는 ‘독자’의 선택을 한다. [도서] 전지적 독자 시점 11 (초판한정부록 : 캐릭터 카드 1종 (책과랩핑)) 누적 조회 수 1억 뷰, 레전드 판타지 웹 소설 마침내 웹툰으로. 총 연재 횟수 3,149회 평균 조회 수 1.9회 평균 댓글 수 1.08개 10년 넘게 나 혼자 읽어온 소설의 완결을 본 그날. 소설 속 세계는 현실이 되었고, 이 세계의 결말을 알고 있는 유일한 독자가 되었다. 이것은 독자(讀者)의 설화. 동시에, 독자(獨子)의 설화. 단, 한 사람의 독자를 위한 이야기다. [지금부터 메인 시나리오가 시작됩니다. [도서] 전지적 독자 시점 12 (초판한정부록 : 캐릭터 카드 1종 (책과랩핑)) 누적 조회 수 1억 뷰, 레전드 판타지 웹 소설 마침내 웹툰으로. 총 연재 횟수 3,149회 평균 조회 수 1.9회 평균 댓글 수 1.08개 10년 넘게 나 혼자 읽어온 소설의 완결을 본 그날. 소설 속 세계는 현실이 되었고, 이 세계의 결말을 알고 있는 유일한 독자가 되었다. 이것은 독자(讀者)의 설화. 동시에, 독자(獨子)의 설화. 단, 한 사람의 독자를 위한 이야기다. [지금부터 메인 시나리오가 시작됩니다. [도서] 전지적 독자 시점 13 (초판한정부록 : 캐릭터 카드 1종 (책과랩핑)) 소인들의 행성, '피스 랜드'에서 시작된 여섯 번째 시나리오. 이들에게 주어진 두 가지 선택지, "재앙이 될 것인가, 재앙에 맞서 싸울 것인가." 조금은 내가 반가워하길 바랐다는 그의 말이 거짓인 걸 알면서도 굳이 확인해 보는 내 처지가 우스웠다. 내겐 현실이 더 소설 같았다, 당신 때문에. 난 적어도 당신이 그랬듯 ‘현실을 허구처럼’ 팔아넘기지는 않아. [도서] 전지적 독자 시점 14 (초판한정부록 : 캐릭터 카드 1종 (책과랩핑)) 피스 랜드를 위협하는 '뱀'을 사냥하기 위해 최강의 귀환자 '키리오스 로드그라임'을 찾아 나서다! 역설(逆設)의 백청(白淸), 키리오스 로드그라임. 고향을 떠나 무수한 시련을 극복하고 다시 돌아왔으나, 너무 강해진 대가로 자신의 고향을 구하지 못하게 된 자. 제가 ‘피스 랜드’의 재앙을 물리치겠습니다. 저를 제자로 삼으십시오.

連載情報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