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작은 상처라도 그냥 놔두면 왕자님이 아프잖아요." 새퍼스 왕궁에 도착한 클라리스는 호기심을 안고 정원 탐험을 나선다. 그러다 우연히 들려온 돌의 목소리를 따라 어둡고 깊은 수로 속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그곳에 홀로 앉아 있는 발렌타인을 발견한다. 사나운 고양이처럼 날을 세우던 그는 클라리스의 따뜻함에 서서히 마음을 열기 시작하는데···. "널 만나서 좋았어, 클라리스.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을게."

連載情報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