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스러운 클라리스의 호화로운 죄수 생활기★★★ "죽는 건 무서워. 나는 살고 싶어···!" 사랑스런 분홍빛 머리칼을 가진 그레제카이아 왕가의 사생아 클라리스. 나라가 패망하고 왕족들이 모두 처형되던 날, 열여덟이 되지 않은 자는 처형할 수 없다는 셰퍼스 법 덕분에 클라리스는 목숨을 건지게 된다. 그렇게 어린 소녀는 '죄수'의 신분으로 버려진 땅, 차가운 북부의 겨울성으로 향하는데…. "저, 이 친구를 데려가도 괜찮을까요? 제 유일한 친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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