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피폐와 집착, 강압, 폭력, 고수위…. 읽다가 2화 만에 하차한 황녀와 성기사의 씬투성이 19금 피폐 소설 속, 초반에는 언급조차 되지 않는 성녀에 빙의했다. “오늘도, 밤에 찾아가겠습니다.” 조용히 살아남는 것만이 목표였는데. 망나니 황태자와 매일 밤을 보내던 사이였던 것도 모자라, “대신전에 오면 성녀님께서 특별한 가호를 내려 주신다기에 찾아왔습니다.” 여주인 황녀에게 집착해야 할 성기사 남주와, “하얗고, 곱고, 예쁜 것들이 더럽혀지는 걸 지켜보는 게 제 취미랍니다.” 정신 나간 마탐주 서브남주까지 얽혀든다. ‘망했네.’ 새로 얻게 된 이번 인생, 제대로 조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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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omics
M-Comics2024/10/20
  • 現在の作品피폐물 속 성녀는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