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초딩공 #개아가공 #조폭공 #단정수 #반전있수 ‘1층 오락실, 2층 가게 외에 건물 내 나머지 층에는 가지 않도록 주의해 줘요.’ 월급은 높고 손님은 적은 한식 뷔페 '한식파'에 주방장으로 취직한 시호. 어딘가 조오-금 수상하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흠잡을 곳 없는 직장인 줄 알았으나. “사장님이 가게 SNS 만들라고 하셔서 만들고 있던 거예요.” “나는 너한테 이런 걸 시킨 적이 없는데 뭔 씹소리세요.” “아니, 사장님 말고 사장님이, 그러니까…” 자칭 가게의 '진짜' 사장이라는 남자의 싸가지가 심상치 않다. “와. 무슨 줄 달린 이어폰을 쓰냐. 존나 우리 할맨줄.” 직장 내 괴롭힘도 모자라. “남자구실 해보고 싶지 않아?” 직장 내 성희롱에다가. “사귀지도 않는데 그걸 어떻게 해요…” “잠깐 사귄다고 쳐. 그럼 됐지?” 권력형 성범죄의 기미까지. 설상가상 시호는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았던 가장 은밀한 비밀까지 김강선에게 들키고 마는데... 김강선(26) : 위장 음식점 '한식파'의 실질적 사장이자 강남 일대에서 여러 업소를 운영 중. 어린 금수저답게 생각나는 대로 말하고 꼴리는 대로 행동한다. 유시호(27) : 어렵게 들어간 미쉐린 레스토랑에서 한때의 잘못된 선택(?)으로 잘린 뒤 현재는 '한식파'의 주방장으로 재직 중. 느릿하고 답답하단 소리를 자주 듣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할 말은 한다. *수의 과거에 강압적 행위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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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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