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해해도 됩니까.”
프로 광고인 서이안은 경쟁사들과 클라이언트사 ‘유토’를 만나는 자리에서 개발 부문 강채운 이사에게 안 좋은 첫인상을 남겨 버린다. 설상가상으로 클라이언트사의 갑질에 이안의 팀은 불리한 위치에 처하게 되고, 이안은 이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자 채운에게 접근하는데….
그저 첫 만남의 오해를 씻고 우호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려 했을 뿐인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과연 두 사람은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연애 프로젝트도 성공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