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토츠카는 알바처 점장의 맹 어필에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좋아하는 남자를 편애하는 게 뭐가 나빠?!” 아무리 거절해도 소용이 없는 점장 코타로. 그 태도에 동료들에게 「엉큼한 편애」라고 놀림당하며 가게 분위기도 점점 어수선해지고 있었다. 심지어… 점장의 음란함에 토츠카의 하반신도 위태위태! 앞으로도 절대 유혹에 굴복하지 않겠다고 결심하지만… 점장의 야한 모습을 보고 참기는 쉽지 않았는데―! ※이 작품은 정식 연재분의 합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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