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토츠카는 알바처 점장의 맹 어필에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좋아하는 남자를 편애하는 게 뭐가 나빠?!”
아무리 거절해도 소용이 없는 점장 코타로.
그 태도에 동료들에게 「엉큼한 편애」라고 놀림당하며
가게 분위기도 점점 어수선해지고 있었다.
심지어… 점장의 음란함에 토츠카의 하반신도 위태위태!
앞으로도 절대 유혹에 굴복하지 않겠다고 결심하지만…
점장의 야한 모습을 보고 참기는 쉽지 않았는데―!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