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폭력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함박눈이 쏟아지던 크리스마스. 해주는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태경을 만난다. 고단한 해주의 삶에서 의붓동생은 유일하게 의지할 상대이다. 태경이 존재하기에 가난도 폭력도 견뎌 낼 수 있었다. 하지만 결국 버티지 못할 순간이 찾아오게 되고, 해주는 태경과 함께 도망칠 계획을 세운다. “크리스마스에 눈 오면…. 도망갈래, 우리?” 그러나 크리스마스 당일, 해주는 태경을 버려두고 홀로 떠난다. 이유는 해주조차도 알지 못한다. 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린 해주는 그토록 아꼈던 동생마저 잊고 있었다. 태경과 재회하기 전까지는. “죄송한데, 저희 어디서 뵀었나요? 기억이 잘 안 나서.” “와…. 서운하네. 어떻게 하나뿐인 동생 얼굴을 잊어먹지.” 다시 만난 동생은 완전히 달라졌다. 지옥 속에 홀로 버려졌던 태경은 조직 폭력단 바티칸의 실세, 윤 실장이 되었다. “기억은 못 해도, 후회는 하게 해 줄게.” 하나뿐인 형과 동생은 채무자와 채권자의 관계로 전락하는데…….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25/10/24
  • 現在の作品독 잇 독(Dog eat dog) [BL][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