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작품은 2013년 출간된 십년지기 [개정판]에서 내용이 추가된 2025년 개정판 버전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송여희 장편소설 <십년지기>, 한 여름의 소나기처럼 그렇게 지나갈 줄 알았던 사랑이 돌아왔다.
십 년 전, 처음 만났다. 좋아했으나 그 마음을 접었다.
라이벌로, 친구로 십 년을 살아왔다. 그를 향한 말에는, 항상 많은 의미가 담겼다.
그녀를 향한 말에는, 항상 많은 의미를 담았다.
친구가 되고 싶었고, 연인이 되고 싶었다.
거절했으나 그녀의 주위를 맴돌았다.
십 년 전, 처음 만난 이후로.
송여희가 전하는 짝사랑과 우정에 대한 가슴 설레이는 사랑이야기, <십년지기>
사랑과 우정 사이, 누구나 한 번 쯤은 경험해 보았을 가슴 시린 우리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