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조선일보>에 1937년 10월 12일부터 1938년 5월 17일까지 연재된 채만식의 대표적인 장편소설. 한 여인의 비극적인 일생을 통해 일제강점하의 식민 현실를 풍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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