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레전드 중드 <황제의 딸> 정식 한국어판 소설!
아버지를 찾아 제남에서 북경으로 온 자미는 아버지를 만날 방법을 찾지 못해 방황하던 중 우연히 제비라는 소녀를 만난다. 두 사람은 의자매를 맺게 되고 자미는 제비에게 자신의 아버지가 건륭 황제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제비는 자미 대신 건륭을 만나러 갔다가 크게 다치고, 정신을 잃은 제비에게서 자신이 옛 정인에게 남겼던 정표를 발견한 건륭은 제비를 자신의 딸이라 오해하는데…….
“폐하…… 19년 전, 대명호반에 살던…… 하우하를 기억하십니까…….”